2025년 4월에 규칙이 바뀐 게임입니다. 메가볼이 하나 줄어 1등 확률이 2억 9,047만 2,336분의 1로 조금 나아졌고, 대신 티켓값이 올랐습니다.
1부터 70까지 중 5개를 고르고, 1부터 24까지 중 메가볼 1개를 따로 고릅니다. 개편 전에는 메가볼이 25까지였습니다.
| 항목 | 개편 전 | 개편 후 (2025년 4월~) |
|---|---|---|
| 흰 공 | 1 ~ 70 중 5개 | 1 ~ 70 중 5개 |
| 메가볼 | 1 ~ 25 중 1개 | 1 ~ 24 중 1개 |
| 1게임 가격 | $2 | $5 |
| 1등 확률 | 1 / 302,575,350 | 1 / 290,472,336 |
| 1등 시작 금액 | $20,000,000 | $50,000,000 |
흰 공 조합은 C(70,5) = 12,103,014이고, 메가볼이 24가지이므로 12,103,014 × 24 = 290,472,336입니다. 개편 전에는 메가볼이 25가지여서 12,103,014 × 25 = 302,575,350이었습니다.
메가볼 하나가 줄었을 뿐인데 1등 확률이 약 4% 개선됐습니다. 다만 티켓값이 $2에서 $5로 올랐으므로, 지출 대비로 보면 개선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개편 이후에는 1등을 제외한 모든 당첨금에 2배·3배·4배·5배·10배 중 하나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예전처럼 추가 요금을 내고 붙이는 옵션이 아니라 티켓값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첨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됩니다. 1등이 나오지 않으면 다음 회차로 이월됩니다.
두 게임은 운영 주체가 다르고 번호 구성도 다릅니다. 1등 확률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메가밀리언 쪽이 티켓값이 더 비싸고 하위 등급에 자동 배수가 붙습니다.
| 항목 | 파워볼 | 메가밀리언 |
|---|---|---|
| 번호 구성 | 5/69 + 1/26 | 5/70 + 1/24 |
| 1등 확률 | 1 / 292,201,338 | 1 / 290,472,336 |
| 추첨 | 월·수·토 | 화·금 |
| 1게임 가격 | $2 | $5 |
| 하위 배수 | 파워플레이 옵션 (+$1) | 자동 적용 |
1등 확률만 보면 약 4%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티켓값이 2.5배로 올랐기 때문에,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임 수가 줄었습니다. 지출 기준으로는 오히려 불리해진 셈입니다.
개편 시점 이전에 판매된 티켓은 판매 당시의 규칙대로 처리됩니다. 지금 새로 사는 티켓에는 새 규칙이 적용됩니다.
게임마다 규칙도 확률도 세금도 다릅니다. 다른 페이지도 함께 보시면 비교가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