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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가이드

일본 로또6 — 규칙과 당첨 확률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29일 · 글로벌 로또 생성기
이 사이트는 복권을 판매하거나 결제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규칙과 당첨 정보를 정리해 보여주는 참고용 페이지입니다. 구매는 각국의 합법적인 판매처에서만 하시기 바랍니다.

1부터 43까지 중 6개를 고르는 게임입니다. 1등 확률은 609만 6,454분의 1로 네 게임 중 가장 높고, 당첨금에 세금이 붙지 않는다는 점이 특히 다릅니다.

게임 방식

1부터 43까지 중 서로 다른 6개를 고릅니다. 추첨에서는 본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1개를 뽑으며, 보너스 번호는 2등 판정에만 쓰입니다. 한국 로또와 구조가 거의 같고 숫자 범위만 45가 아니라 43입니다.

항목내용
번호 범위1 ~ 43 중 6개
보너스 번호1개 (2등 판정에만 사용)
추첨매주 월요일·목요일
1구좌 가격200엔
전체 조합 수6,096,454가지

등수별 당첨 확률

전체 조합 수는 C(43,6) = 6,096,454입니다. 한국 로또(814만)보다 조합이 적어 1등 확률이 약 1.34배 높습니다.

등수조건확률
1등6개 일치1 / 6,096,454
2등5개 + 보너스1 / 1,016,076
3등5개 일치1 / 28,224
4등4개 일치약 1 / 610
5등3개 일치약 1 / 39

당첨금과 캐리오버

1등 당첨금은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달라지며, 1등이 나오지 않으면 다음 회차로 이월(캐리오버)됩니다. 이월 상한이 정해져 있어 무한정 커지지는 않습니다.

네 게임 중 1등 확률이 가장 높은 대신, 당첨금 규모는 미국 두 게임보다 작은 편입니다. 확률과 금액은 대체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당첨금에 세금이 없는 이유

일본에서는 복권 당첨금이 비과세입니다. 당첨금부증표법(当せん金付証票法)에 당첨금품에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판매 단계에서 이미 수익금이 공공 재원으로 배분되는 구조라, 당첨 시점에 다시 과세하지 않는다는 설계입니다.

한국은 200만원 초과분에 22~33%, 미국은 연방세에 주세까지 붙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세 나라 비교는 당첨금 세금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로또와 무엇이 다른가요?

구조는 거의 같고 숫자 범위가 45가 아니라 43입니다. 그래서 1등 확률이 조금 높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세금으로, 일본은 당첨금이 비과세입니다.

로또7과는 다른 게임인가요?

다릅니다. 로또7은 1부터 37까지 중 7개를 고르는 별개의 게임으로, 1등 확률이 로또6보다 훨씬 낮습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은 로또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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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이드

게임마다 규칙도 확률도 세금도 다릅니다. 다른 페이지도 함께 보시면 비교가 쉽습니다.

한국 로또 6/45 — 규칙과 등수별 당첨 확률1부터 45까지 중 6개를 고르는 게임입니다. 1등 확률은 814만 5,060분의 1이며, 이 숫자는 추측이 아니라 조합식으로 정확히 계산됩니다. 미국 파워볼 — 규칙과 당첨 확률흰 공 5개와 빨간 파워볼 1개를 맞히는 게임입니다. 1등 확률은 2억 9,220만 1,338분의 1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축에 듭니다. 미국 메가밀리언 — 2025년 개편 이후 규칙2025년 4월에 규칙이 바뀐 게임입니다. 메가볼이 하나 줄어 1등 확률이 2억 9,047만 2,336분의 1로 조금 나아졌고, 대신 티켓값이 올랐습니다. 복권 당첨 확률은 어떻게 계산되나복권 확률은 추측이나 통계 분석의 영역이 아닙니다. 조합식 하나로 정확히 계산되는 숫자이며, 어떤 게임이든 같은 방식으로 구합니다. 자주 나온 번호를 고르면 유리할까결론부터 말하면 유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빈도 통계가 완전히 쓸모없는 것은 아니고, 쓸모 있는 지점이 사람들이 기대하는 곳과 다를 뿐입니다. 당첨금에 붙는 세금 — 한국·미국·일본 비교같은 금액에 당첨돼도 나라에 따라 손에 쥐는 돈이 크게 달라집니다. 일본은 세금이 아예 없고, 미국은 연방세에 주세까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