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터 43까지 중 6개를 고르는 게임입니다. 1등 확률은 609만 6,454분의 1로 네 게임 중 가장 높고, 당첨금에 세금이 붙지 않는다는 점이 특히 다릅니다.
1부터 43까지 중 서로 다른 6개를 고릅니다. 추첨에서는 본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1개를 뽑으며, 보너스 번호는 2등 판정에만 쓰입니다. 한국 로또와 구조가 거의 같고 숫자 범위만 45가 아니라 43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번호 범위 | 1 ~ 43 중 6개 |
| 보너스 번호 | 1개 (2등 판정에만 사용) |
| 추첨 | 매주 월요일·목요일 |
| 1구좌 가격 | 200엔 |
| 전체 조합 수 | 6,096,454가지 |
전체 조합 수는 C(43,6) = 6,096,454입니다. 한국 로또(814만)보다 조합이 적어 1등 확률이 약 1.34배 높습니다.
| 등수 | 조건 | 확률 |
|---|---|---|
| 1등 | 6개 일치 | 1 / 6,096,454 |
| 2등 | 5개 + 보너스 | 1 / 1,016,076 |
| 3등 | 5개 일치 | 1 / 28,224 |
| 4등 | 4개 일치 | 약 1 / 610 |
| 5등 | 3개 일치 | 약 1 / 39 |
1등 당첨금은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달라지며, 1등이 나오지 않으면 다음 회차로 이월(캐리오버)됩니다. 이월 상한이 정해져 있어 무한정 커지지는 않습니다.
네 게임 중 1등 확률이 가장 높은 대신, 당첨금 규모는 미국 두 게임보다 작은 편입니다. 확률과 금액은 대체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일본에서는 복권 당첨금이 비과세입니다. 당첨금부증표법(当せん金付証票法)에 당첨금품에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판매 단계에서 이미 수익금이 공공 재원으로 배분되는 구조라, 당첨 시점에 다시 과세하지 않는다는 설계입니다.
한국은 200만원 초과분에 22~33%, 미국은 연방세에 주세까지 붙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세 나라 비교는 당첨금 세금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구조는 거의 같고 숫자 범위가 45가 아니라 43입니다. 그래서 1등 확률이 조금 높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세금으로, 일본은 당첨금이 비과세입니다.
다릅니다. 로또7은 1부터 37까지 중 7개를 고르는 별개의 게임으로, 1등 확률이 로또6보다 훨씬 낮습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은 로또6입니다.
게임마다 규칙도 확률도 세금도 다릅니다. 다른 페이지도 함께 보시면 비교가 쉽습니다.